JW중외메디칼(대표 노용갑)은 자체 개발한 미숙아보육기(인큐베이터ㆍ사진)가 산업통상자원부의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미숙아 보육기가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JW중외메디칼의 미숙아보육기는 미숙아의 발육이 정상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산모의 체내와 유사한 환경을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JW중외메디칼이 유일하게 개발ㆍ생산하고 있는 기초필수 의료기기다. 미국 식품의약청(FDA)를 비롯해 유럽 CE 등 다양한 국제 인증을 획득하는 등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특히, 피부온도 변화에 따라 주변온도를 자동으로 조정해 주는 첨단장비가 내장돼 있어 미숙아의 에너지소비를 최소화해주는 등 우수한 편의성도 갖추고 있다.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은 향후 5년 이내에 세계시장 점유율이 5위 이내에 들어갈 가능성이 있거나 미래수출동력 창출에 기여도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품목을 정부가 선정해 세계시장 공략을 지원하는 제도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