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윤성호 김구라 굴욕담 폭로가 화제다.

25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All star-AS’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윤성호, 조세호, 박재범, 홍진영, 슬리피가 출연해 숨겨진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이날 MC 김구라는 윤성호에 대해 “과거 같은 소속사 식구로 이봉원씨가 소속사를 만들었다. 나, 황봉, 노숙자랑 계약하고 계약금을 안 줬다”며 “처음으로 계약금을 지불하고 소속사에 들어온 사람이 윤성호, 최국, 엄경천이었는데 말은 선배라고 하지만 우리를 선배로 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에 윤성호는 “선배로 인정하지 않기 보다는 개그를 인정못한거였다”고 응수했다.

김구라(좌부터/김현동/MC/개그맨),윤종신(가수/작곡가/미스틱89대표),윤성호(개그맨/전모델)
윤성호 김구라 굴욕담 폭로가 화제다.
김구라(좌부터/김현동/MC/개그맨),윤종신(가수/작곡가/미스틱89대표),윤성호(개그맨/전모델) 윤성호 김구라 굴욕담 폭로가 화제다.

이에 김구라는 “개그를 보여준 적 없다. 지금 21세기인데 음해나 조작은 하지 말아라”고 하자

윤성호는 “김구라의 개그를 봤을 때 어떻게 이런 개그가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시 김구라가 했던 개그를 재연해 주위를 폭소케하였다.

윤성호 김구라 굴욕담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성호 김구라 굴욕담, 맞는 말 했네” “윤성호 김구라 굴욕담, 김구라 난감하겠다” “윤성호 김구라 굴욕담, 김구라는 개그보단 말빨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