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은 케이스템셀과 퇴행성관절염을 위한 치료제(조인트스템) 국내 판매권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케이스템셀이 연구ㆍ개발해 현재 3상 임상시험 준비 중인 퇴행성관절염 치료제(조인트스템)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득하게 될 경우 국내에서 판매할 수 있는 권한을 취득하는 내용”이라며 “품목허가는 3상 임상 종료 후 신청 예정이며 3상 임상신청은 2014년 2월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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