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은 23일 여의도 본점에서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 1기 수료식’을 가졌다. 희망씨앗 대학생 봉사단 1기는 지난 5월 출범해 7개월여 동안 10명씩 14개 팀으로 나뉘어 전국 주요 도시에서 다문화가정, 탈북가정 등 취약계층을 돕는 봉사활동을 해왔다. 김순택(앞줄 왼쪽 세 번째)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김용환(다섯 번째) 수은 행장, 김주현(일곱 번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수료식 후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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