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시크릿과 남성 아이돌그룹 비원에이포(B1A4)가 혼성그룹 유피(UP)로 변신한다.
24일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시크릿은 오는 27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KBS '가요대축제'를 통해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친다.
첫 번째는 멤버 지은과 여성 솔로가수 린의 입맞춤이다. 두 사람은 팝송을 부르며, 특유의 애절한 음색으로 듣는 이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크릿 멤버 전원은 비원에이포와 UP로 변신, 히트곡 '뿌요뿌요'로 호흡을 맞춘다. 깜찍, 발랄한 이미지의 두 그룹이 재해석한 '뿌요뿌요'는 어떤 느낌일지, 더불어 시크릿과 비원에이포가 표현할 '2013 UP'의 그림 역시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KBS '가요대축제'는 오는 27일 오후 8시 50분부터 약 190분 동안 1, 2부로 나뉘어 펼쳐진다. 이휘재, 미쓰에이 수지, 윤시윤의 진행으로 올 한해 큰 인기를 얻은 가수들이 총출동, 보다 풍성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