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맥컬리 컬킨의 과거 비교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맥컬리 컬킨의 근황이 담긴 영상 한 편이 올라왔다.
게재된 영상 속 컬리 컬킨은 덥수룩한 수염을 기른 채 피자 한 조각을 접시에 놓고 한 입 베어 물었다. 이어 그는 “나는 맥컬리 컬킨이다. 피자를 다 먹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는 현재 자신이 활동 중인 밴드 ‘피자 언더그라운드’의 홍보 영상을 위해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이어 영화 ‘나 홀로 집에’에서 귀여운 모습을 보였던 과거 사진과 비교해보니 변화된 모습은 충격이었다.
맥컬리컬킨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맥컬리컬킨 근황, 귀여운 꼬마가 어쩌다 저렇게…” “맥컬리컬킨 근황, 약물중독 때문에 더 빨리 늙은듯” “맥컬리컬킨 근황, 다시 멋있어진 모습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맥컬리 컬킨은 밀라쿠니스와 교제 중 약물 중독으로 대중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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