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전셋값이 68주째 상승해 역대 최장기록을 갈아치운 가운데 전셋값 최고 상승 톱3 단지 모두 서울에서 나왔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로비스타’(757가구) 전용 205㎡는 작년 전셋값 10억원에서 올해 2억6000만원이 올라 상승폭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3410가구) 전용 216㎡로 작년 12억5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 올랐다. 성동구 성수동 ‘갤러리아포레’(230가구) 전용 217㎡ 전세도 15억원에서 17억5000만원으로 상승해 공동 2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