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올해 내비게이션 앱 T맵을 통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해 본 목적지는 ‘인천공항’이었다. T맵을 서비스하는 SK플래닛에 따르면 올해 T맵에서는 하루 평균 약 4000건의 ‘인천공항’ 안내 요청이 있었다. 연간으로는 약 175만 번의 인천공항 안내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SK플래닛 측은 “인천공항은 지난 해에 이어 T맵 목적지 검색 1위를 연속으로 차지했다”며 “최근 3~4년간 상위권을 차지했던 검색어가 거의 유사하다”고 밝혔다. 지난 해 T맵을 통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해 본 목적지는 1위 인천공항, 2위 에버랜드, 3위 김포공항이었다.
T맵을 통해 이용자들이 인천공항을 검색한 건수
하루 평균 약 4000 건
연간 추정 175만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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