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지혜 기자] 올해 내비게이션 앱 T맵을 통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해 본 목적지는 ‘인천공항’이었다. T맵을 서비스하는 SK플래닛에 따르면 올해 T맵에서는 하루 평균 약 4000건의 ‘인천공항’ 안내 요청이 있었다. 연간으로는 약 175만 번의 인천공항 안내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SK플래닛 측은 “인천공항은 지난 해에 이어 T맵 목적지 검색 1위를 연속으로 차지했다”며 “최근 3~4년간 상위권을 차지했던 검색어가 거의 유사하다”고 밝혔다. 지난 해 T맵을 통해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검색해 본 목적지는 1위 인천공항, 2위 에버랜드, 3위 김포공항이었다.
T맵을 통해 이용자들이 인천공항을 검색한 건수
하루 평균 약 4000 건
연간 추정 175만 건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