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창립 43주년…다양한 릴레이 사회공헌활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소된 이웃 위해 1억원 기증
阿등지 난민어린이 위해 구호 키트 전달 등 행사도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금호석유화학이 28일 창립 43주년 기념일을 맞아 다양한 릴레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27일 서울 정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임직원과 공동모금회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1억원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내년 1월말까지 진행되는 ‘2014 희망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연말에는 금호석유화학 직원들이 1년동안 급여 일부를 모아 조성한 성금 1억3000만원을 영ㆍ유아 보호시설을 운영하는 동방사회복지회와 기타 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금호석유화학은 지난 20일에는 헌혈 행사, 24일에는 제3국 기후난민 어린이를 후원하기 위해 ‘희망T셔츠 제작 캠페인’을 실시하고 직접 제작한 T셔츠와 영양결핍치료식 키트를 아프리카 지역 난민국에 발송하는 행사를 가졌다. 금호석유화학 울산공장과 여수공장 등에서도 자체적으로 헌혈 행사와 김장 나누기, 난방류ㆍ난방기구 교체 캠페인을 연말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금호석유화학은 2008년부터 소외계층의 신체적ㆍ물리적 장애를 개선한다는 취지에서 복지시설 맞춤형 휠체어 지원, 시각장애인 흰지팡이 보급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향후 해외 긴급구호, 정기 후원 등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박찬구<사진> 금호석유화학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선택이 아닌 의무라고 생각한다”며 “기업의 이윤은 사회에서 오는 만큼 사회와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방법을 다양하게 모색하여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en@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