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최근 폴란드산 아로니아의 효능이 알려지면서 아로니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장미과 다년생 식물인 아로니아는 폴란드가 제 1의 생산국으로 전 세계 생산량의 90%를 차지한다.아로니아(블랙쵸크베리)는 베리류 중'안토시아닌'함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미국USDA(미국 농무부) 연구기관에 따르면 아토시아닌 함량이 사과의 120배,포도의 12배,크랜베리의 10배,블루베리의 4배에 달하는 것으로 발표됐다. 강력한 항산화 작용은 피부 내 콜라겐 합성을 촉진시켜 촉식시켜 주름증가를 방지하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폴란드 그릇 등 폴란드제품 전문 수입업체인 '리넥'은 독일산이나 국내산 아로니아가 아닌 폴란드 산 아로니아 착즙액을 폴란드 현지에서 직접 병에 담은 '프리미엄 로사'의 100%폴란드 착즙액을 판매해왔다. 이번에 리넥은 국내 최초로 폴란드 '프리미엄로사(Premium Rosa)'의 유럽,폴란드 기관의 유기농 인증을 받은 아로니아 제품을 리넥푸드에서(www.rynekfood.co.kr) 이번 달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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