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턱스클럽의 가수 임성은이 컴백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임성은 측 한 관계자는 4일 OSEN에 “정확히 음반이 언제 나온다는 예정은 아직 없다. 하지만 보라카이에서 지난해 들어와서 관계자들을 만나고 있다”며 컴백을 사실상 인정했다.
이어 “임성은이 도원경과 절친이다. 20주년 기념 콘서트 듀엣도 하고 무대에 같이 섰다. 그 때도 느낌이 좋고 하고 싶다고 했는데 ‘토토가’ 열풍이 불면서 ‘Back to the 90’s 빅쑈‘ 무대도 서고, 연습도 하면서 무대에 대한 갈망, 열망이 더 커진 것 같다. 좋은 기회가 되면 솔로도 오랜만에 해보자 이런 얘기를 한 건 사실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방송 출연 계획에 대해서는 “섭외가 들어오면 하려고 한다. 음반 발매 및 컴백 시기는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임성은은 지난 2006년 사업가 송진우 씨와 결혼, 필리핀 보라카이에 거주하며 사업체를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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