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수능일이 포함된 이번주에는 한파가 없을 전망이다. 하지만 아침엔 곳에 따라 비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전국은 맑고 깨끗한 하늘을 보이겠고 동해안 지방에만 동풍의 영향으로 구름이 많고 낮동안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하지만 동해안 지방 예상 강수량은 강원도 영동, 경북 북부 동해안 5㎜ 미만, 울릉도·독도 5~10㎜이다.

또 서해안과 내륙 일부 지역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7도, 수원 18도, 인천 16도, 춘천 17도, 강릉 15도, 청주 18도, 대전 17도, 세종 16도, 전주 18도, 광주 18도, 대구 19도, 부산 22도, 제주 17도, 울릉도 14도 등으로 전망된다.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2014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5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점차 구름 많아질 것으로 보이며 수능 예비소집일인 6일 오후부터 수능일인 7일 오전까지 서울 경기와 영서 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그러나 수능일 날씨는 큰 추위는 없을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