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래퍼 가리온이 오는 29일 데뷔 15주년 기념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이번 앨범엔 타이틀곡은 ‘그래서 함께 하는 이유’를 비롯해 5곡이 실릴 예정이다. 앨범 발매에 앞서 가리온은 수록곡 ‘거짓 2013’을 4일 선공개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은 1990년대 힙합과 함께했던 다양한 문화와 콘텐츠에 대한 서로의 이해와 존중이 사라져가는 현 시점에서 힙합 뮤지션들과 마니아들에게 ‘진짜 힙합 정신’에 대한 환기가 필요한 시기임을 선언하는 의미와 더불어 15년간 한 길만을 걸어온 가리온이 여전히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자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리온은 다음달 14일 서울 서교동 KT&G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콘서트를 가진다. 예매는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12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