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개그맨 이수근이 ‘1박2일’에서 하차하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KBS측은 말을 아끼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6일 이수근의 소속사 SM C&C 측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수근이 ‘1박 2일’에서 하차한다”고 밝혔다.
반면 제작진측은 이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는 중이다.
KBS 관계자도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며 “제작진에게 확인이 필요한 상황”이라고만 전했다.
최근 시청률 하락으로 위기를 맞고 있던 ‘1박2일’은 현재 제작진 교체, 포맷 변경, 멤버 변화 등으로 새바람을 맞고 있다.
앞서 ‘1박2일’의 시즌3의 논의중 멤버 성시경, 김종민, 유해진의 하차가 결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수근의 하차 시 기존 멤버는 엄태웅과 차태현만 시즌 3에 남게 된다.
이수근의 1박2일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수근 1박2일 하차하면 더 재미없을 듯”, “이수근 1박2일, 왜 엄태웅 차태현만 남지? 모든 멤버 교체가 나을듯 ”, “이수근 1박2일, 유해진 다른 예능에서 또 봤으면 좋겠다”, “이수근 1박2일 하차, 아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박2일’ 은 최근 서수민 PD와 유호진 PD가 새롭게 투입되며 시즌3을 예고했다.
gorgeou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