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코스닥 시장이 5일 장 개장 직후 600선을 돌파했다.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0.39%(2.35포인트) 오른 600.68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6년 7개월 이래 가장 높은 코스닥 지수 기록이다.
개인은 41억원어치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32억원과 10억원의 순 매도세를 기록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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