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메르세데스 벤츠가 편의사양 등을 강화한 2014년형 M클래스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M클래스는 상시 4륜 구동의 주행 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다. 2014년형 M클래스에는 업그레이드 된 커맨드와 커맨드 컨트롤러, 디지털 TV 튜너,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탑재돼 편의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했다.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이 장착됐으며, 국내외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도입한 긴급 경보 방송시스템(Emergency Warning System) 및 TPMS 시스템(Ty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등을 탑재했다.
2014년형 ML 350 블루텍 4매틱 모델에는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 뒷좌석 탑승자도 영화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다.
판매 가격은 ML 250 블루텍 4매틱 모델 7990만원, ML 350 블루텍 4매틱 모델 9390만원, ML 63 AMG 모델은 1억 5050만원이다.
김상수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