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개그우먼 맹승지가 속옷 화보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임창정과 정성화, 최현우, 맹승지 등이 ‘웃픈 남녀’ 특집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무한도전’에 출연하면서 유명세를 탄 맹승지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로도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속옷 화보도 찍었다.
이에 MC들이 “사진이 아주 잘 받는다”라며 감탄하자 맹승지는 “100장 찍으면 한 장 남는다”며 겸손하게 답했다.
또 화제가 된 속옷사진에 대해서도 “이건 600장중에 한 장 건진 거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