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앞에 세워진 사랑의온도탑 아래로 직장인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는 사랑의온도탑 온도가 지금은 0도에 머물러 있지만, 올해도 훈훈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100도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서울 영하 1.7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광화문 광장앞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 아래로 직장인들이 한파 속 출근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동을 하루 앞두고 있는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아직은 0도에 머물러 있지만 올 겨울 훈훈한 사랑의 손길로 하루빨리 100도씨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안훈기자 rosedale@ 2013.11.19
서울 영하 1.7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광화문 광장앞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 아래로 직장인들이 한파 속 출근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동을 하루 앞두고 있는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아직은 0도에 머물러 있지만 올 겨울 훈훈한 사랑의 손길로 하루빨리 100도씨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안훈기자 rosedale@ 2013.11.19
서울 영하 1.7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광화문 광장앞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 아래로 직장인들이 한파 속 출근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동을 하루 앞두고 있는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아직은 0도에 머물러 있지만 올 겨울 훈훈한 사랑의 손길로 하루빨리 100도씨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안훈기자 rosedale@ 2013.11.19 서울 영하 1.7도로 올 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광화문 광장앞에 세워진 사랑의 온도탑 아래로 직장인들이 한파 속 출근을 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동을 하루 앞두고 있는 사랑의 온도탑 온도가 아직은 0도에 머물러 있지만 올 겨울 훈훈한 사랑의 손길로 하루빨리 100도씨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안훈기자 rosedale@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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