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앞에 세워진 사랑의온도탑 아래로 직장인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는 사랑의온도탑 온도가 지금은 0도에 머물러 있지만, 올해도 훈훈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100도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pdj24@heraldcorp.com
초겨울 추위가 이어지고 있는 19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앞에 세워진 사랑의온도탑 아래로 직장인들이 두꺼운 옷을 입고 출근하고 있다. 본격적인 가동을 앞두고 있는 사랑의온도탑 온도가 지금은 0도에 머물러 있지만, 올해도 훈훈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지면서 100도를 돌파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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