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약품(대표 어진)은 필리핀 태풍피해 이재민을 위한 의료봉사활동에 사용될 구호의약품 6000만원어치를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하는 의약품은 항생제, 진해거담제, 복합비타민제 등 6000만원 상당으로, 열린의사회 의료봉사단을 통해 태풍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필리핀 주민들의 긴급 구호에 사용된다.
어진 안국약품 대표<사진>는 “태풍 피해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필리핀 주민들의 진료에 보탬이 되고자 의약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며 “이와 별도로 한국제약협회를 통한 의약품 지원에도 동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
freihei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