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환 수출입은행장(사진 오른쪽)이 지난 19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알마즈벡 아탐바예프 키르기즈 대통령을 만나 키르기즈에 대한 한국기업의 투자 증진과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통한 차관지원 등 양국 간 경제ㆍ금융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18일부터 사흘간 방한한 아탐바예프 키르기즈 대통령이 EDCF와 수은과의 면담을 요청해 이뤄졌다.
김 행장은 “키르기즈는 정치, 경제, 문화 등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와의 협력 가능성이 매우 큰 나라”라며 “한국 기업의 진출을 위해 수출입은행의 EDCF를 통한 차관자금과 수출ㆍ해외투자금융 등 다양한 금융 방식을 조합한 맞춤형 금융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carrier@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