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공유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150억원 규모의 대작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스타뉴스는 21일 영화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공유의 ‘신과 함께’ 출연 소식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공유는 현재 출연을 결정하고 세부사항을 논의 중 이다.

‘신과 함께’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 연재된 주호민 작가의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저승편과 이승편, 신화편으로 구성된 ‘신과 함께’는 저승차사들과 그들이 데려가야 하는 한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뤘다. 뜨거운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캐스팅 단계부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150억 대작 규모인 ‘신과 함께’는 주인공 저승차사 강림의 프리퀄로 시작해 저승편 시리즈로 기획 중이다. 여주인공 2명 등 주요배역 캐스팅을 마무리한 뒤 내년 초 크랭크인한다. 시리즈물 제작 또한 기획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유는 ‘신과 함께’에서 주인공 강림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공유(공지철/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공유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150억원 규모의 대작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공유(공지철/탤런트/영화배우) 배우 공유가 웹툰을 원작으로 한 150억원 규모의 대작 영화 ‘신과 함께’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신과함께’ 공유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과함께 영화판 주인공이 공유님이면 저승편 시리즈 나올 때도 공유님 계속 출연하시는 건가요?” “신과함께 진짜 재미있게 봤었는데…공유 저승차사 강림이랑 싱크로율 대박!” “공유 출연, 웹툰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 정말 기쁜 소식이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공유는 내달 24일 100억 대작 ‘용의자’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