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회장 허창수·사진)는 태풍 ‘하이옌’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국민을 위해 구호성금 20만달러(한화 약 2억1000만원)를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GS는 이날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필리핀 국민을 위한 구호물품 지원 및 피해지역 복구 등에 쓰일 계획이다.
GS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태풍 피해로 고통받고 있는 필리핀 국민이 희망을 되찾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태풍 피해가 하루 빨리 복구되길 진심으로 바란다”고 밝혔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