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이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하고 주말극 1위 자리를 수성했다.
11월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방송된 '왕가네 식구들'은 전국시청률 29.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분이 기록한 32.5% 보다 3.3%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왕수박(오현경 분)이 남편 고민중(조성하 분)과 오순정(김희정 분)이 함께 있는 모습을 목격하며 향후 갈등에 불을 지폈다.
'왕가네 식구들'은 불륜, 이혼, 결혼반대 등 자극적인 소재에도 불구 배우들의 열연과 문영남 작가의 해학적인 필력으로 인기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MBC '황금무지개'는 12.4%의 시청률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SBS '세 번 결혼하는 여자'가 9.9%로 그 뒤를 이었다. MBC '사랑해서 남주나'는 9.7%를 기록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