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애즈원 이민(35)이 두 살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결혼한다.

이날 애즈원 소속사 브랜뉴뮤직에 따르면 29일 미국 하와이에서 두 살 연상의 남자친구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이민의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1년여 간 교제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애즈원 이민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애즈원 이민 결혼 축하해요”, “이민 결혼? 애즈원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애즈원 이민 결혼 소식 반갑네요. 노래하는 모습도 자주 보고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즈원은 1999년 데뷔 후 ‘데이 바이 데이(Day By Day)’, ‘너만은 모르길’, ‘원하고 원망하죠’ 등 다수의 곡을 히트시키며 사랑받았다. 최근 이민은 새롭게 발표한 앨범에 예비신랑을 위한 자작곡 ‘2=1’을 수록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