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병찬 기자]1일 오후 4시부터 서울역과 서울시청, 세종로, 종각역 사거리, 동묘앞 일대에서 수많은 시민들이 운집한 가운데 국군의 날 기념 시가행진이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진에는 적 후방에 위치한 전략목표를 타격할 수 있는 미사일로 사거리 300㎞ 이상인 현무Ⅱ와 사거리 1천㎞인 현무Ⅲ(B형)는 이번에 처음 공개돼 시민들의 환호를 받았다.
이날 시가행진에는 4500여명의 병력과 105대의 장비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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