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는 창립 46주년을 맞아 임직원과 가족사 대표가 참여한 가운데 경기 용인 본사에서 지난 1일 창립기념식을 가졌다.

이번 창립 기념식은 녹십자와 녹십자홀딩스, 녹십자MS, 녹십자랩셀, 녹십자EM 등 가족사와 오창과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사업장을 화상회의망으로 연결해 전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됐다.

녹십자 허일섭 회장<왼쪽 네번째>은 기념사를 통해 “머지않은 미래에 대도약을 이루기 위해 우리가 모든 힘을 경주해야 할 지상의 과제는 전사적 혁신”이라며 “모든 녹십자인이 하나돼 밝은 내일을 이끌어내는 데 앞장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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