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서인영이 너무 앞선 패션 때문에 손해 봤던 경험을 털어놨다.
MC 유희열은 10월 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게스트로 나온 서인영에게 “인영 씨는 패션의 아이콘 같은 느낌이다. 언제부터 패션에 관심 많았냐”고 질문했다.
서인영은 “7세 때부터 그랬다. 어렸을 때부터 방에 옷을 걸어놓고 동요를 틀어놓은 채 거울 보고 패션쇼 하는 흉내를 냈다고 한다”고 답했다.
유희열은 “패션에 관심이 많아서 서인영 씨가 먼저 한 것이 많다. 어떤 게 있냐”고 서인영에게 물었다.
서인영은 “레이디 가가와 함께 내가 묶어서 기사가 많이 났다. 레이디 가가 리본 패션 유명하지 않냐. 리본도 내가 먼저 했고 치골 패션도 내가 몇 년 먼저 했는데 내가 너무 앞서 나가서 욕을 많이 먹었다. 주위에서 조금만 늦추라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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