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제1회 인천음악불꽃축제’가 오는 12일 인천 개막한다.

인천도시공사는 인천 시민의 날(10월15일)을 맞아 이날 오후 7시30분부터 1시간 동안 송도국제도시 내 인천아트센터 호수인근에서 음악불꽃축제를 개최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이 올해로 미추홀 2000년, 인천 정명 600년, 개항 130년을 기념하고 오는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시공사는 불꽃축제에 소요되는 예산 12억8500만원은 한화, 화인파트너스 등으로부터 전액을 협찬받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음악 불꽃쇼와 레이저, 서치조명, 영상 등과 어우러지는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화려하게 펼쳐진다.

또 K-POP Remix DJ Show를 시작으로 타상연화, 장치연화, 수상연화 등 다양한 예고성 불꽃쇼, 나이애가라 불꽃쇼, 뮤지컬 불꽃쇼, 피날레 불꽃쇼 등 테마별 볼꽃쇼도 음악과 함께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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