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한 7개국에서 온 25명의 6.25전쟁 참전 UN군 전상용사들이 8일 오전 서울 동작동 현충원을 찾아 사열을 받으며 참배를 하기 위해 입장하고 있다.

안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