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이서진이 이상형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이서진 이승기의 광고 촬영 현장 인터뷰가 그려졌다.
이날 리포터는 이승기에게 “혹시 이서진의 이상형을 알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이승기는 “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다. 이상형이 자주 바뀌시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무조건 밝은 사람이 좋다”며 “키는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선호하는 여성상을 밝혔다. 이에 리포터가 “프리랜서는 어떠냐”고 묻자 그는 “고정적인 직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서진은 최근 tvN ‘꽃보다 할배’에 출연해 ‘꽃할배’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한 ‘국민짐꾼’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