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이 발견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높은 절벽을 따라 나 있는 공룡 발자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최대 91m 높이의 절벽으로 절벽의 밑에서부터 꼭대기까지 공룡 발자국이 찍혀 있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는 볼리비아 남부도시 수크레로부터 약 6km 지점에 있는 칼 오르코 바위산에 남아 있는 것으로 볼리비아 최대 공룡 발자국 유적지로 알려져 있다.
전문가들은 과거 진흙탕이나 물속 이었던 곳에 남겨진 공룡 발자국이 지각 변화로 인해 절벽에 남겨진 형태가 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을 접한 누리꾼들은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 절벽을 걸어다닌줄…”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 와 신기해” “볼리비아 공룡 발자국 , 진흙이 절벽이 됐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