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엑소(EXO)가 SK텔레콤 ‘눝’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소가 SK텔레콤 ‘눝’의 새로운 얼굴로 합류해 소녀시대 윤아, 에프엑스 설리와 함께 활동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엑소는 SK텔레콤뿐만 아니라 네이처리퍼블릭, 코오롱스포츠 등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한편, 엑소는 오는 19일 중국 베이징올림픽주경기장에서 개최되는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Ⅲ 인 베이징(SMTOWN LIVE WORLD TOUR III in BEIJING)’ 공연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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