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金)은 아이유도 웃게 만들었다.
10월 20일 오후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늑대와 양’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박명수와 아이유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멤버들은 본격적인 레이스에 앞서 늑대와 양 카드 중 자신이 원하는 카드를 선택했다. 이후 늑대와 양 카드의 비율을 배팅했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금이 상품으로 지급된다는 말에 ‘런닝맨’ 멤버들은 갑자기 관심을 보이며 상품 주변으로 모여들었다.
특히 아이유는 환한 미소와 함께 금에서 시선을 떼지 못했다. 이 모습을 본 이광수는 “아이유도 이제 어른이 됐다”고 말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밖에도 박명수는 특유의 독설과 재치 있는 삼행시로 시종일관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
한편 박명수와 지석진은 계속해서 팽팽한 신경전을 펼쳤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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