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김소은 측이 손호준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9일 한 매체는 손호준과 김소은이 최근 서로의 마음을 확인, 지난 7일 밤 강남의 퓨전 주점에서 3시간 가량 데이트를 즐겼다고 전했다.

이에 손호준 측은 “좋은 감정일 뿐, 사귀는 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소은의 소속사 판타지오 역시 한 매체를 통해 “절대 사실이 아니다. 데이트 중이라고 보도된 사진은 행사장에서 만난 후의 모습이다. 그날 곁에 매니저도 있었다”며 열애설에 대해 강력 부인했다.

손호준과 김소은은 각각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와 MBC ‘우리 결혼했어요4’에 출연해 활발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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