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이시영(31)이 김하율에 판정패했다.
21일 오전 인천 도원체육관서 열린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여자일반부 플라이급 8강전 인천광역시청 이시영과 충주시청 김하율의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이시영은 상대의 거침없는 공세에 별다른 반격 없이 안면을 수차례 허용, 준결승 진출이 좌절됐다.
한편 ‘제94회 전국체육대회’는 지난 18일 개막해 오는 24일까지 인천 문학경기장 등 총 65개 경기장에서 46개 종목, 2200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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