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포맨이 오는 12월 24ㆍ25일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1일 동화(冬話)’라는 타이틀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한다.
포맨 측은 “이번 콘서트에서 사랑의 테마인 이별ㆍ기쁨ㆍ짝사랑의 설렘 등을 각 멤버 별 특성에 담아 풀어낼 예정”이라며 “크리스마스 특집 공연인 만큼 지금까지 멤버들이 해 보고 싶었던 것들을 이번 무대에서 맘껏 선보이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공연은 24일엔 오후 8시, 25일엔 오후 7시에 열린다. 예매는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9만 9000원, S석 8만 8000원, A석 7만 7000원이다. 한편, 포맨은 9월 신용재의 ‘입만 살아가지고’를 시작으로 10월 김원주의 ‘단 하루만 더’에 이어 21일 영재까지 솔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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