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15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자라나는 어린의 꿈, 건강, 행복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결식아동을 돕는 바자회를 개최하고, 테팔의 주요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상섭 기자.
22일 오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155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프랑스의 세계적인 가정용품 전문브랜드 테팔이 자라나는 어린의 꿈, 건강, 행복을 응원하는 취지에서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과 함께 결식아동을 돕는 바자회를 개최하고, 테팔의 주요 제품을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상섭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