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학년도 수능에서 어려운 ‘국어B’와 ‘수학B’의 동시 선택이 제한된다.
교육부의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기본 계획’에 따르면, 예고한 대로 영어 영역의 수준별 수능은 폐지하고 국어, 수학 영역의 경우 교육과정 편성 현황을 고려해 2016학년도까지 수준별 시험을 유지한다.
하지만 수능 시행방법에서 구체적으로 들어가지 않았던 국어B와 수학B 동시 선택 제한이 추가됐고, 간단히 언급한 영어듣기 문항 수를 17문항으로 명확히 했다.
박영훈 기자/
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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