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저축은행중앙회(회장 최규연)가 지난 27일 자매결연농촌인 경기도 연천군 노동리에서 콩수거, 고추대 제거, 가을 추수 정리 등의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저축은행중앙회는 지난 2010년 노동리와 자매결연을 맺은 뒤 매년 봄과 가을 농번기 때 농촌사랑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저축은행중앙회 관계자는 “농촌봉사활동으로 부족한 일손을 돕고 도농상생과 교류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라면서 “지역밀착형 봉사활동으로 사회공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저축은행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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