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대한항공이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 일우 스페이스에서 항공기 외장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안 에어 앤드 영 아티스트 콜래보레이션’이란 이름으로 열린 이 시상식에는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조현민 통합커뮤니케이션실 상무와 심사를 담당한 일러스트 작가 현태준 씨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공모전 수상작에는 비행기를 하나의 공원으로 표현한 덕성여대 시각디자인과 박다은 씨의 ‘하늘 공원’을 비롯, 총 5개 작품이 선정됐다. 해당작 출품자들에겐 각각‘영 아티스트상’과 함께 2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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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대한항공]
김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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