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남부경찰서는 회사로부터 급여를 현금으로 받고, 고용보험 등을 미가입하는 방법으로 고용된 사실을 숨기고 마치 실직당해 구직 중에 있는 것처럼 속여 고용노동부 실업급여 수천만원을 부정수급한 혐의(고용보험법 )로 생활정보지 관리이사 A(48) 씨 등 11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29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생활정보지 이사 및 직원들로서 지난 2013년 4월17일 기존 생활정보지가 폐업함에 따라 새롭게 설립된 생활정보지로 재취업해 급여를 수령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 생활정보지에서 실직당한 것처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에 허위 신고해 정부지원 실업급여 3400만원을 부정수급한 혐의를 받고 있다.
gilber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