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코리안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호주의 앤드류 추딘이 잔디를 날리며 바람의 방향과 강도를 측정하고 있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6년째 코리안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호주의 앤드류 추딘이 잔디를 날리며 바람의 방향과 강도를 측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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