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째 코리안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호주의 앤드류 추딘이 잔디를 날리며 바람의 방향과 강도를 측정하고 있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올시즌 마지막 KPGA 대회인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이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힐ㆍ오션 코스(파72ㆍ7228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1라운드 경기에서 앤드류 츄딘 선수가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6년째 코리안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호주의 앤드류 추딘이 잔디를 날리며 바람의 방향과 강도를 측정하고 있다.
올시즌 마지막 KPGA 대회인 '헤럴드 KYJ 투어챔피언십'이 29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롯데스카이힐 골프장 힐ㆍ오션 코스(파72ㆍ7228야드)에서 열린 가운데 1라운드 경기에서 앤드류 츄딘 선수가바람을 체크하고 있다. [제주=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6년째 코리안투어에 참여하고 있는 호주의 앤드류 추딘이 잔디를 날리며 바람의 방향과 강도를 측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