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검장급 9명 그룹에 합류 [헤럴드경제] 이번 검찰 인사에서 법무부 차관으로 승진ㆍ이동한 김주현(54ㆍ사법연수원 18기ㆍ사진) 법무부 검찰국장은 원칙을 중시하는 치밀한 성품으로 정책판단ㆍ기획 능력이 탁월해 특별수사와 기획분야의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쳤다.
전국 부장검사 중 최선임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장과 서울중앙지검의 특별수사를 총괄하는 3차장을 맡아 주요 형사ㆍ특수사건을 지휘했다.
법무부 대변인으로 언론 관계도 원만한 것으로 평가되며, 법무부 기조실장으로 근무하며 검찰 관련 업무는 물론 출입국ㆍ범죄예방 및 교정, 인권 업무 등을 두루 경험했다.
thlee@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