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약 3개월 동안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온 넬슨 만델라 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이 1일 오전(현지시간) 퇴원했다고 남아공 대통령실이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대통령실은 성명에서 만델라 전 대통령의 상태가 위독하지만 안정된 상태에 있다며 그가 이날 오전 병원에서 퇴원해 요하네스버그 자택으로 복귀했다고 전했다.
성명은 만델라 전 대통령이 자택에서 계속 의료진의 집중적인 진료를 받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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