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대전 서부경찰서는 1일 성분 미달의 재료로 홍삼 제품을 만들어 시중에 판 혐의(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위반)로 A(50)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 씨 등은 지난 2012년 5월부터 같은해 10월까지 충남 금산에 건강기능식품 공장을 차려놓고 4∼5년근 인삼으로 홍삼 진액을 만든 뒤 6년근 홍삼 제품이라고 속여 3억7000만원 상당의 부당 이익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불량 홍삼 제품을 자체 대리점을 통해 시중에 유통한 것으로 드러났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