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대법원의 통상임금 공개변론을 앞두고 이동근<오른쪽 두 번째> 상근 부회장 등 대한상의 회장단이 3일 서울 서초동 대법원 청사를 찾아 탄원서를 제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대한상의소를 비롯한 전국 71개 상공회의소는 오는 5일 통상임금 소송사건의 공개변론을 앞두고 14만 전국 상공인의 뜻을 담긴 통상임금 탄원서를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볍원에 제출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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