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삼성카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Fall in 실용의 경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전국 주유소, 고속버스, 철도, 항공업종에서 이용조건 및 사용 실적을 충족시 추첨을 통해 총 54명에게 최대 200만원을 캐시백으로 제공하는 ‘교통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삼성카드 홈페이지(www.samsungcard.com)에서 주유소 ㆍ고속버스ㆍ철도ㆍ항공 업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하고, 해당 업종의 이용 조건을 포함해 삼성카드로 50만원 이상 사용하면 추첨을 통해 최대 200만원의 교통비를 캐시백 해준다.
또 전국 3대 할인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에서 9월 5일부터 추석연휴까지 삼성카드를 이용하여 추석 선물세트를 구입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50만원의 상품권을 제공한다. 상품권은 해당 할인점 상품권 데스크에서 삼성카드로 결제한 선물세트 구매영수증을 제시하면 현장 수령이 가능하다.
9월 한 달간 삼성카드로 할부 결제를 이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59명에게 이용금액의 30 ~ 100% 또는 1만원 캐시백을 제공하는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 참여 신청시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이자 할부뿐만 아니라 무이자 할부 결제를 이용한 회원도 응모 가능하다.
9월 한 달간 할인점, 면세점, 백화점에서 이용조건을 충족하고 삼성카드로 50만원 이상 사용시 5천 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는 ‘추석맞이 보너스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는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전국 할인점 – 이마트, 홈플러스,롯데마트,코스트코/전국 면세점/전국 백화점 업종 중 한 가지를 선택하고, 삼성카드로 해당 업종의 이용조건을 포함해 50만원 이상 이용시 5000포인트를 제공받을 수 있다.
자세한 업종별 이용조건은 삼성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9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다양한 이벤트들을 서로 연계하여 기획하고 알림으로써 고객들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삼성카드의 혜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통합 마케팅 ‘Fall in 실용의 경험’을 진행한다”며, “특히 추석과 가을 시즌에 필요한 실용적인 혜택들을 쇼핑, 외식, 여행,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폭넓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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