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김상수 기자]렉서스브랜드가 최근 ‘핀터레스트’, 유투브 채널, 온라인 기반의 디지털 매거진 등을 연이어 개설하며 젊은 고객층을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강화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렉서스 핀터레스트 페이지(www.pinterest.com/Lexuskorea)를 통해 렉서스 최신 모델의 다양한 이미지를 제공한다. 온라인 기반의 디지털 메거진 렉서스아이매거진(Lexus i Magazine)은 태블릿 PC나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각종 모델 이미지 및 렉서스의 브랜드 캠페인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렉서스 유투브 채널(www.youtube.com/Lexuskr)은 렉서스의 다양한 글로벌 캠페인, 모델 영상 등을 확인할 수 있다.
렉서스브랜드 관계자는 “온라인 마케팅 채널을 대폭 강화, 각 매체 간 유기적인 연동을 통해 차세대 렉서스의 변화된 모습을 입체적으로 고객들께 실감시키기 위한 일환”이라며 “새롭게 라인업을 재정비한 렉서스의 모델과 함께, 렉서스의 브랜드 철학 등 렉서스의 진면목을 최신 커뮤니케이션 트렌드를 통해 고객들과 소통 하겠다”고 말했다.
김상수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