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허각이 다음달 3일 결혼한다.
허각은 5일 오후 자신의 공식 팬카페를 통해 팬들에게 직접 결혼 소식을 전했다.
허각은 “결혼을 준비하며 그 안에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낀다”며 “그 가르침과 배움 속에서 앞으로 더 성장해 나가고 변함없이 노래하는 모습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허각의 결혼 상대방은 동갑내기인 일반인으로, 둘은 2년여의 열애 끝에 결혼에 성공했다.
한편, 허각은 결혼 준비와 동시에 차기 앨범 준비에도 나설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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