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한의대학교가 해외파견단 발대식을 가졌다.
5일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지난 4일 학술정보관에서 이번달 4∼25일까지 교환학생, 현장학습단 및 인턴십연수를 위해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등지로 떠나는 해외파견단 발대식을 가졌다.
총 8명으로 이들은 자매결연을 체결한 미국 이스턴켄터키대학, 영국 더비대학, 중국 천진중의약대학, 중국 사천사범대학, 일본 오사카대학에 1년간 체류하며 현지 문화를 익히고 실무능력 향상과 함께 국제적 감각을 키우게 된다.
변귀남 대구한의대 국제교육교류센터장은 “국제경쟁력 강화와 글로벌 마인드 제고를 위해 해외 파견프로그램을 보다 다양화하고 내실화해 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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